껍질째 먹는 사과 현재위치 : 홈 > 껍질째 먹는사과 좋아요! > 껍질째 먹는 사과
새빨간 사과를 보면 옷에 문질러 ‘와삭’하고 깨물어 먹고 싶은
충동을 느끼시죠? 하지만 농약사용이라든지 먼지 때문에 꼭 물에
씻어 칼로 깎아서 먹어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여러분 걱정 마세요! 청송 우가네 사과는 옷에 슥~ 닦아
 그냥 드셔도 전혀 해롭지 않습니다.”


 안전하게 먹을 수 있는 농법으로 재배하고 있어 인위적인 맛보다는
 자연이 키운 그대로의 맛을 여러분에게 전하고 있습니다.
청송 우가네 사과농장의 사과는 IPM 사과입니다. IPM은 작물의
천적을 보호하여 사과나무에 해로운 벌레를 적게 발생하게 하는
농법을 말하죠.

예를 들자면 사과나무에 응애, 진딧물이라는 해충이 있으면 사과가
건강하기 힘들겠죠? 그렇다고 농약을 치면 사람 몸에 해롭고 말이죠.
그래서 ‘천적’을 이용하여 사과를 건강하게 하는 것이죠.

여러분도 청송 우가네 사과농장의 IPM사과 맛보시겠어요?
여러분 들리세요? 우가네 농장의 땅이 숨 쉬는 소리.

그래서 다양한 곤충도 우가네 농장에서 같이 살고 있답니다.
어쩌면 지렁이, 무당벌래, 청개구리 등을 보고 징그럽다고 할 수도
있겠지만, 이 모든 곤충이 땅이 농약으로 죽어 있는 것이 아니라
건강하게 숨 쉬고 있다는 것을 증명해주는 것이죠.

살아 있는 땅에서 자라는 사과는 건강함을 나타냅니다.